"경제성평가, 제약-심평원도 RSA를"
- 김정주
- 2013-09-26 10:09: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토론자들은 초고가 약제의 급여화 루트가 생겨나는 데 대한 기대반우려반의 반응이었다.
특히 제약산업계는 기다려 온 제도에 고무되면서도 한편으로는 또 다른 규제가 될 지 정부의 속내를 궁금해 했다.
패널로 나선 다국적의약산업협회 김성호 전무는 우리나라 신약 기준가가 낮은 상황에서 약가인하 기전들을 제각각 사용하는 데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등재 심의에 앞서 진행되는 경제성평가 등 기본단계에서도 완화방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김 전무는 "RSA가 매력적이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기본 베이스가 바뀌지 않으면 결국, 환자 접근성 이슈는 계속해서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부연했다.
이어 그는 "심평원이 경제성평가를 유연하게 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건 심평원-제약 간 RSA"라며 "이제 심평원도 위험분담 좀 해야 하지 않겠냐"고 반문해 청중을 웃겼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2'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3정부, 실리마린 급여삭제 소송 상고 포기…부광 승소 확정
- 4의료법인은 '1인 1개소' 예외?…대법 판단에 의약계 시끌
- 5데이터 변환 10분내 뚝딱…PIT3000→PM+20 전환 속도전
- 6카나프·리센스 IPO 시동…헬스케어기업, 릴레이 상장 도전
- 7멘쿼드피 등판…SK바사-사노피, 수막구균 판 흔든다
- 8화이자 폐렴구균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정지
- 9식약처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빠르고, 충분하게"
- 10심평원, 마약류DUR 연착륙·비대면진료 본사업 전환 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