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찬 "부당청구 전산적발 시스템 체계화시킬 것"
- 김정주
- 2013-10-17 21: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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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서 답변, 심평원 의약사 전문가 확충방안 마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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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관은 17일 밤 열린 복지부-질병관리본부 국정감사에서 의료기관 부당청구를 적발하는 전산 시스템 고도화에 대해 언급했다.
이 차관은 "현재 전산 시스템을 통해 집중검색해서 부당청구를 적발하고 있는데 아직 체계적이지 않아서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급증하는 의료 심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의약사 등 전문가 확충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그는 "심평원에 (심사·평가 업무에) 의약사 전문가를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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