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광주지원 "급여비는 이렇게 청구하는 거예요"
- 최은택
- 2013-10-31 06:03: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내기 요양기관 개설자 등 대상 실무교육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행사는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과 의료자원 현황신고 요령 등 새내기 요양기관이 꼭 알아야 할 사례별 맞춤형 교육으로 채워졌다.
특히 요양기관의 착오 청구로 인한 심사조정사례에 대해서는 1:1 맞춤상담을 통해 개별 요양기관의 이해를 높였다.
김덕호 지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규 개설 요양기관이 제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심평원과 제반 갈등소지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지원장은 "앞으로는 환자진료 때문에 참석하기 어려운 요양기관을 직접 방문해 교육하는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