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한방체인 회원들, "우리는 이렇게 상담한다"
- 김지은
- 2013-12-13 09:29: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치험사례 발표회 가져…회원 등 150여명 참석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체인 회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임교환 박사는 "서약의학이 모든 환자를 치료할 수 없는 것은 여러 사례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며 "약국에서 약사 상담을 통한 한방 과립이나 환제 등의 활용으로 약사 위상을 높이고 환자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동의한방 회원들이 약국 현장에서 겪은 치험례 발표와 임상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발표에는 이혜선(서초 신안약국)·송은보(송파 가락약국)·한용문(고양 온누리종로약국)·양정희(광주 대추나무약국)·송성윤(동작 행복한약국)·배은희(부산 해성약국) 약사 등이 나섰다.
한편 동의한방체인 치험례 발표는 10년째 지속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2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3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4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5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6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7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8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96년 만에 약정협의체 가동…한약사 문제·창고형약국 해법 찾나
- 10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