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식·의약 안전관리 유공자 시상
- 최봉영
- 2013-12-26 11:08: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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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무사고 업체 등 등 수상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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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식약청은 26일 식·의약품안전관리에 공로자를 초청해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서울식약청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업체·학계 관계자(22명)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의료기기명예감시원, 화장품지킴이(7명) ▲지자체 공무원(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2013년 한 해 동안 식의약품관련 사고 발생이 없는 업체와 1년 이상 활동실적이 우수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종합 평가해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서울식약청은 "앞으로도 식품·의약품 안전관리에 있어 소통과 개방, 협업을 강조하는 정부 3.0의 가치를 접목시킨 유기적인 협력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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