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스토어, 신년세미나 갖고 제2의 도약 다짐
- 김지은
- 2014-01-19 19:42: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초록농원 현경태 대표에 건강명장 제1호 명장패 수여도
- AD
- 1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세미나에는 w-store 가맹약사와 협력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경용 대표는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의미에서 2014년 경영지침을 'Build up on the Basic'으로 정했다"며 "가맹약사와의 살아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w-Pad와 w-story를 발간하고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회사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제도로 10년 이상의 연구를 통해 제품을 보유한 개인 사업자 또는 자본금 10억 미만의 소규모 법인기업 중 심사를 거쳐 발탁한 것이다.
선정된 기업의 우수한 건강 관련 제품은 향후 코오롱 홍보,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된다.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박영순 전 온누리 회장이 '두통, 뇌, 빈혈, 스트레스'를 주제로, 고운세상코스메틱 안건영 원장이 '피부생리학에 따른 피부관리', 앤디 양미란 대표가 '천연 100% 향기 이야기'에 대해 강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4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7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10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