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수입 인체조직 안전관리 제도 완비 추진
- 최봉영
- 2014-02-05 09:26: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관 협동으로 하위 법령 정비
- AD
- 7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지난달 28일 '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등에 관한 법률' 개정·공포에 따라 민·관 전문가와 함께 하위 법령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령 개정의 주요 내용은 ▲수입 인체조직 승인제도·수출국 제조원 실태조사 근거 마련 ▲준수사항 미이행에 따른 행정조치 기준 정비 ▲조직 기증·이식 등 정보 관리 국가전산망 구축 근거 신설 등이다.
특히, 허가 받지 아니하고 조직은행을 설립하거나 수입 승인 없이 인체조직을 수입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기준도 마련됐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과 함께 인체조직의 촘촘한 안전관리망 구축을 위해 ▲조직은행 의료관리자 준수사항 ▲조직의 표시 등에 관한 규정 ▲인체조직 관리기준(GTP) 도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법률 개정안도 지난해 11월 발의됐다고 설명했다.
식약처는 하위 법령 정비를 위해 이달부터 관련 협회, 단체 등을 포함한 '민관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또 상세 기준과 절차를 마련해 '인체조직 안전 및 관리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인체조직 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8월말 입법예고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3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4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