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개발연구회 신임회장에 동아ST 박희범씨 선임
- 최봉영
- 2014-02-18 16:53: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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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차 총회서 임원변경·정관개정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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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제약개발연구회는 당산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8차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임원변경, 정관개정, 예산결산 등을 심의했다.
제9기 신임회장에는 회원사 과반이상이 찬성해 박희범 정책부회장이 선출됐다.
신임 박희범 회장은 "제약개발연구회와 많이 소통하고 전문성을 가진 연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구회는 정관개정을 통해 단체에 회원사 자격을 부과하고, 후원사에 정회원이나 법인회원의 자격을 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회장은 임원회의 의결을 통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고, 제약산업 관련 전문가인 교수나 변호사 등을 전문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게 했다.
지난해 예산은 수입 4억4700만원, 지출 3억9500만원으로 5100만원이 이월됐다.
또 총회에서는 9기 주요 사업예산으로 정책연구사업 3000만원, 사무국 운영지원 1000만원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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