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관 보령 부사장, KT&G 생과 대표로
- 가인호
- 2014-03-03 17: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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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에선 퇴사...3월말 주총 기점으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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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에 따르면 취임식은 3월말께 예정된 주주총회 이후 이뤄진다.
전 신임 대표는 전북대 의대를 졸업한 의사출신으로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했으며 2006년 10월 보령제약 개발본부장(상무)에 임명됐다.
그 전에는 라이프코드 스탯코리아(Lifecord stat-Korea) 메디컬 디렉터(Medical Director)로 활약하는 한편 유한에스피, 한국바이엘약품, 한국마리온메렐다우 등 다국적제약사에서 메디컬 디렉터로 근무했다.
전 신임대표는 보령제약에서 개발본부 등에서 근무하며 국산글로벌 신약 카나브(ARB계 고혈압치료제)의 허가와 글로벌 론칭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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