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DUR, 누리그라정25mg 추가·써티칸정 삭제
- 김정주
- 2014-03-15 06:14: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3월 적용현황 공개...대상약제 총 1만8458품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반면 한국노바티스 써티칸정과 자누메트엑스알서방정50/500mg은 목록에서 빠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약국 일반약과 주사제·전문약 등 비급여로 구분된 3월 신규 적용 44품목과 삭제된 27품목을 최근 공고했다. 적용 약제는 총 1만8458개 품목이다.
추가된 의약품을 살펴보면 대웅제약 누리그라정25mg과 LG생명과학 유트로핀에이큐주, SK케미칼 기넥신에프연질캡슐120mg이 비급여 DUR 적용을 받는다.
유한양행 코푸정에이와 녹십자 큐엔타민골드정, 콜마파마 센트룸키즈츄어블정, JW중외제약 포녹세틴캡슐20mg도 각각 목록에 추가됐다.
또 한국산도스 메레티레브정과 한국다케다제약 액티넘이엑스플러스정, 한국아스텔라스제약 베타미가서방정도 포함됐다.
반면 최근 급여목록에 등재된 한국로슈 아바스틴주, 머크 얼비툭스주5mg/mL, 세엘진 레블리미드캡슐은 비급여 DUR 적용 목록에서 빠졌다.
또 한국노바티스 써티칸정, 보령제약 맥시썰탐건조시럽500mg/5mL, 한국MSD 자누메트엑스알서방정50/500mg도 각각 삭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