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사 이교삼 회장 이달 31일부로 사임
- 이탁순
- 2014-03-27 09:45: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2년 경동사 창업 등 약업계 49년 시간 마감
- AD
- 1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난 72년 경동사를 창업하고 42년동안 경동사를 지켜온 이 회장은 그동안 대구경북도매협회장,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자문위원, 영남대약대 장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약업계 발전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교삼 회장은 "제약업계 7년을 포함해 약업계에 몸담은지 49년이란 긴 세월동안 오로지 약업에만 종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본의 아니게 불편을 드린 점이 있다면 너그럽게 이해해줬으면 고맙겠다"고 인사말을 남겼다.
한편 경동사 대표이사에는 장석구 전 의약품정책연구소장이 지난해 10월부터 맡고 있다. 경동사는 알엠에스코리아가 회사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알엠에스코리아는 2010년 쥴릭파마코리아의 모회사인 쥴릭아시아퍼시픽과 합작, 경동사는 쥴릭파마코리아 관계사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 출시
- 6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7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8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9선우팜 조병민 부사장, 대표이사 승진...2세 경영 본격화
- 10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