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행식 대의원 "노환규 회장 불신임안 서명 받겠다"
- 이혜경
- 2014-03-30 16:23: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대위·투쟁위 독단 결정 책임 묻자 의견 나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인천시의사회 조행식 대의원은 30일 열린 임시총회에 참석해 "노 회장은 회원투표든 뭐든 모든 결정을 자신이 했다"며 "비대위와 투쟁위를 구성하고 독단으로 결정했다"고 지적했다.
조 대의원은 "(의협 집행부는) 이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을 지어야 한다"며 "중앙대의원으로서 집행부 임원, 회장에 대해 불신임안 발의는 고유 권한이기 때문에 가기 전에 대의원들로부터 동의서를 받겠다"고 밝혔다.
조 대의원은 "불신임안 동의서를 작성해 오늘 주거나, 팩스로 전달해 달라"며 "지난해 7~8월 불신임안을 준비한 적 있지만, 다시 한 번 준비하겠다. 책임을 지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3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4삼바 1400억, 한미 1000억 증가…상장 제약 현금 '두둑'
- 5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6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7식약처, GMP 취소 외 '효력정지' 신설 찬성…입법 청신호
- 8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 9완전자본잠식 정우신약, 매각주간사 선정…계약 허가 신청
- 10"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