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비약, 편의성 더 높이자"…심평원 안내 앱 출시
- 김정주
- 2014-04-15 06: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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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센터 개발…지역구별 점포명·전화번호·주소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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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이 문닫는 심야에도 안전상비약을 파는 편의점을 안내하는 스마트폰 무료 애플리케이션(앱)이 출시됐다.
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센터장 송재동)는 지난달까지 '안전상비약 판매처' 앱 개발을 마치고 최근 이 기능을 심평원 '건강정보' 통합 앱에 유틸리티 형식으로 탑재했다.

정보센터 관계자는 "응급 상황에 구매하는 안전상비약의 원래 취지에 맞게 실시간으로 판매되고 있는 현황을 파악했기 때문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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