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약 월평균 매출 13억…타이레놀500mg 1위
- 김정주
- 2014-04-21 06:14: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전상비약 공급실적 분석…올해 1월엔 19억 '껑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 안전상비의약품' 유통 규모가 월 평균 13억원 수준으로 파악됐다.
가장 많이 팔린 약은 단연 타이레놀500mg과 판콜에이내복액이었다. 이들 품목이 전체 공급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20일 이 같은 사실은 데일리팜이 24시간 편의점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도매 유통업체들이 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에 보고한 공급내역 중, 최근 1년 간 추이와 6개월 간 업체 매출(공급 규모) 추이를 살펴본 결과 확인됐다.

판콜에이내복액은 지난해 8월 8.5% 수준이었지만 다음달 16.3%로 두배 가까이 급증한 뒤, 꾸준히 공량액이 늘어 올해 1월에는 20.4%까지 올라섰다.
1월 실적만 놓고 보면 타이레놀정500mg과 판콜에이내복액 두 품목이 편의점 판매약 유통 규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셈이다.
판피린티정도 규모가 늘어 지난해 8월 4.5%에서 9월 7.1%, 11월 13%를 기록하다가 올해 1월에는 13.3%까지 점유율이 높아졌다.
반면 파스류인 신신파스아렉스와 제일쿨파프는 지난해 8월 각각 10.3%, 7.5%에서 10월 11.6%, 6.5%로 떨어졌고, 올해 1월에는 각각 7.9%, 4.4%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월평균 공급액은 12억8000만원 수준이었다. 지난해 1월 13억원이었던 공급액은 같은 해 7월까지 점차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가 8월부터는 반등해 15억원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다가 올해 1월에는 19억원으로 껑충 뛰어 올랐다. 전원일 지난해 12월 13억원에서 6억원이나 늘어난 건 데, 설 연휴 등 여러 요인들이 유통량에 변화를 준 것으로 예측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