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25일 부작용 보고 활성화 세미나
- 강신국
- 2014-05-15 09:26: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의약품 부작용 관리 중추역할 등 조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약국 약물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해 오는 25일 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유해사례 보고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프로그램을 보면 '2014년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운영계획'에 대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서, 올해 하반기 시행될 '부작용 피해구제제도'에 대한 설명은 식약처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약물부작용 감시의 해외 동향 및 국내 공공기관·병원·약국 지역의약품안전센터를 중심으로 국내현황에 대해 조망한다.
아울러 보고된 유해사례의 평가방법 및 평가사례 소개, 유해사례 상담과 복약지도, 약 바르게 알기 운동, 한약·건기식의 유해사례 보고에 관한 설명 등 다양한 내용으로 강의가 준비된다.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최광훈 센터장은 "세미나는 약국이 의약품부작용 관리에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각 지부의 많은 임원 및 회원들이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2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3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4"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5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6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7"약 대신 노래로 세상을 치유"…대원 하모니의 문화 공헌
- 8"감량 이후가 더 중요한 비만 치료…근육 관리에 주목을"
- 9"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10[데스크 시선] '심판청구 14일 이내'…우판 요건 개정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