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치료재료 업계 실무자 대상 교육 실시
- 김정주
- 2014-05-21 13:2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보험제도 관련 역량강화 교육을 통한 소통·공감 강화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오는 26일 1시30분부터 본관 지하 강당에서 치료재료 업계를 대상으로 건강보험제도 등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심사평가원의 기능과 역할 ▲상대가치제도 ▲치료재료 등재절차 등 개선내용 ▲치료재료 코드 관리단위 전환 계획 안내 등 치료재료 업계 실무자의 제도 관련 기본 역량강화를 위해 구성됐다.
세부 내용으로는 건보제도 소개, 요양급비용 심사·평가 등 주요 업무에 대한 설명과 상대가치점수의 기본적인 이해와 진료비용에 근거한 구성 요소, 조회 시스템 활용 등이다.
또한 올해 치료재료관리실에서 중점개선 사업으로 추진했던 치료재료 등재 업무처리절차 간소화를 위한 개선내용과 치료재료 코드 관리단위 전환 계획에 대해 설명한다.
이병일 치료재료관리실장은 "앞으로 업계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초보자와 전문가 과정까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치료재료 관련 업체 이외에도 건보제도와 치료재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교육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 / 알림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