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3-20 20:52:27 기준
  • 고려대 의과대학 간담회
  • 의료기기
  • 복지부 지출보고서 리베이트
  • 오스틴 제약
  • 한약사
  • 제약바이오 2024사업년도 결산 배당
  • 약가인하
  • 창고형
  • 약가인
  • 비대면 진료 택배
판피린타임

내년도 수가 약국 3.1%, 의원 3%, 병원 1.7% 인상

  • 최은택·김정주
  • 2014-06-03 02:22:57
  • 의약, 건보공단과 협상타결...치과·한방은 결국 결렬

병원협회가 협상장을 나서고 있다.
요양기관의 내년도 보험수가를 결정하는 환산지수(상대가치점수당 단가) 가계약이 속속 체결됐다.

의약단체는 2일 자정 직전 의사협회를 시작으로 3일 새벽 병원협회, 약사회 순으로 환산지수 인상률에 합의했다. 반면 치과와 한방은 결렬선언하고 건정심행을 택했다.

수가인상률은 약국 3.1%(3.2%와 효과동일), 의원 3%(3.1%와 효과동일), 병원 1.7%(1.8%와 효과동일)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지난해 협상에서는 의원 3%, 약국 2.8%, 병원 1.9% 순이었다.

이에 반해 치과와 한방은 지난해 수준인 2%대 중반을 요구했지만 건보공단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을 타결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치과와 한방의 환산지수 결정은 건정심에서 이뤄지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