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마퇴본부, 마약중독 재활 '함께한걸음센터' 개소
- 김지은
- 2024-08-29 11:11: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북 마퇴본부는 그간 경상북도 전역에서 생애주기별 전 연령을 대상으로 약사, 전문 강사를 통해 수준 높은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해왔으며, 이번 함께한걸음센터 출범을 통해 마약류 중독자의 사회 재활을 강화하고, 중독 종합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영일 경북 마퇴본부 지부장은 “경북 함께한걸음센터의 첫걸음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경북 지역 내 유관 기관들과 협력해 맞춤형 재활 모델을 구축하고 마약 청정 지역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서국진 마퇴본부 이사장, 윤성용 경상북도청 보건정책과 과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등 기관, 단체장이 참석해 마약류 중독자의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 중독 문제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경북스마트쉼센터, 구미보건소,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 구미보호관찰소,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 구미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구미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황상지역아동센터, 강동주간보호센터 관계자가 참석해 마약류 사용자 연계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전약품, 알츠하이머 치료제 1상 완료…안전성 입증
- 2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3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4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 7세레브로리진, 뇌졸중 후 신경학·인지기능 효과 확인
- 8마더스제약, 실적·현금·구조 바꿨다…IPO 앞두고 체질 정비
- 9[팜리쿠르트] 룬드벡·JW홀딩스·부광약품 등 부문별 채용
- 10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