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18 20:39:10 기준
  • #J&J
  • #R&D
  • 제약
  • 약국
  • AI
  • #제약
  • #심사
  • GC
  • 의약품
  • 판매
피지오머

"약사 2명 중 1명, 현재 약국시스템 한계"

  • 강신국
  • 2014-07-02 10:16:40
  • 휴베이스, 약국경영 인식설문 조사결과 시사점

약사 2명 중 1명은 현재의 약국 시스템이 한계점에 다다랐고 약국을 위협하는 요소로부터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경영 컨설팅업체 휴베이스(대표 홍성광)는 2월 제주도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 등 6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개최한 9차례의 강의에서 얻은 약국경영에 대한 약사 인식 설문조사를 근거로 이 같이 밝혔다.

휴베이스는 '생각을 바꾸면 미래가 보인다'를 주제로 총 500 여명의 수강생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먼저 약사 43%는 약국 운영기법 후진성과 미래의 약국과 의료구조에 대한 변화에 관심을 보였다.

약사들은 포스 사용을 통한 약국의 과학적 운영기법과 리모델링을 통한 발전적인 변화에도 관심을 보였다.

또한 약사 41%는 원격진료, 법인약국으로 인한 약사직능의 무력화라는 염려에 대해 볼런터리체인(Voluntary Chain), 온라인 및 오프라인 모임 등의 약사 커뮤니티를 통한 자발적 참여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약국경영 팁을 함께 공유하고 공동대응 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약국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이슈에 대해 약사들에게 지속적으로 질문을 하겠다"며 "이를 통해 얻어진 결론을 데이터화해 약사들이 약국운영에 도움이 되는 자료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베이스는 올해 마지막 세미나이자 10번째 전국투어강의를 오는 6일 성남시약사회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강의도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예약은 회사 홈페이지(www.hubasekorea.com)에 하면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