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베노플러스' 대중광고로 진격
- 가인호
- 2014-07-24 09:09: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용량 출시 계기, 탤런트 남보라씨 모델 기용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유유제약(대표 유승필)은 멍 빼고 붓기 빼는 생약성분의 ‘베노플러스겔 50g’ 대용량을 7월부터 출시하고 현재 대중광고를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생약성분이라 여성과 어린이처럼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건조, 피부침윤, 발진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 했다.
기존의 증상 완화 작용만 갖는 연고, 파스와 달리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질환 원인을 제거하는데 탁월해 가정 상비약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주성분인 '헤파린나트륨'은 혈액의 응고를 방지하게 됨으로써 멍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며,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하는 미세혈관 강화성분인 ‘에스신’은 세포액이 조직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통증과 부종 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유유 OTC팀 이경미 약사는 "멍을 가리지 말고 베노플러스겔로 빼자와 같은 대국민 키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최근 13 남매의 대가족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탤런트 남보라양을 모델로 기용했다"며 "TV광고를 통해 소비자에게 제품을 각인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베노플러스겔은 유원상 부사장의 빅데이터 도입을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50%이상의 매출 성장을 거두는 등 빅데이터 적용 마케팅의 대표적 성공사례로 꼽혀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3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4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5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6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7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8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9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 10한국로슈진단, 악셀리오스1로 유전체 분석 생태계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