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 병원 갈 필요없는 '악템라' 자가주사 승인
- 최봉영
- 2014-08-01 12:22: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으로 자가 투여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자사 주사가 가능한 제형이 국내 승인됐기 때문이다.
31일 식약처는 JW중외제약 '악템라피하주사162mg'에 대한 시판을 승인했다.
이 제품은 기존 정맥주사형 악템라를 피하주사가 가능한 제품으로 개선한 약이다.
기존 제품은 4주에 한 번 병원에 방문해 정맥 투여해야 했다. 투여 시간은 약 1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피하주사제는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으로 개발돼 2주에 한 번 자가주사하면 된다. 투여시간은 20초에 불과하다.
자가투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병원에 갈 필요가 없다.
정맥 투여제형과 마찬가지로 피하주사 제형도 단독투여하거나 메토트렉세이트 또는 다른 생물학적 제제와 병용투여가 가능하다.
류마티스관절염 시장은 휴미라, 레미케이드, 엔브렐 등 기존 제품이 강세를 띠고 있다.
악템라는 지난해 발매돼 약 5억원 매출을 올렸으나, 올해는 1분기에만 6억원을 팔아 처방이 급증하고 있다.
여기에 투약이 편한 피하주사제까지 허가돼 악템라 매출 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7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