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에 800병상 대형병원 신축…약국자리 선점 시동
- 강신국
- 2014-08-13 12: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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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병원신축안 확정...2017년 12월 800병상 규모로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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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에 800병상 규모의 대형병원이 들어선다. 병원 주변에 최소 5개 이상의 약국이 들어설 것으로 보고 벌써부터 발품을 파는 약사들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12일 제21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은평구 진관동 93-6 가톨릭대학교 병원 신축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심의를 통과한 가톨릭대학교 새병원(은평) 신축사업 계획안은 은평재정비촉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운용지침에 따라 강남·북 균형발전 차원에서 진행됐다.


병원 규모 지하5층, 지상16층으로 연면적 13만2199.69㎡다. 올해 12월 착공되며 준공예정일은 2017년 12월이다.
통일로 주변에 위치하게 될 신축병원 주변 부동산에는 벌써부터 약사들과 컨설팅 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은평지역의 한 약사는 "이미 2년전부터 병원 입지부지로 알려져 있었는데 주변에 산과 아파트 단지가 이미 조성돼 있어 약국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지역의 또 다른 약사는 "800병상 규모라면 약국이 5개 이상은 족히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며 "부동산 업자들도 이미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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