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표 전 식약청장, 충북대 총장 임명
- 김지은
- 2014-08-22 06:57: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무회의서 임명제청안 통과돼...21일부터 4년간 임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윤여표 총장은 충남논산 출신으로 대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제약학과에서 공부한 뒤 동대학교에서 약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윤 총장은 1986년 충북대 약학과 교수로 부임한 뒤 2000년 약대 학장을 지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청장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을 지낸 바 있다.
충북대는 지난 3월 김승택 전 총장이 사퇴한 후 교무처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해 오다 지난 6월 간선제로 실시한 총장선거에서 윤 총장이 1순위 후보자로 뽑혔다.
윤 총장은 다음달 3일 대학 본부 대강연장에서 공식 취임한다. 임기는 4년이다.
관련기사
-
윤여표 전 식약청장, 충북대 총장 1순위로
2014-06-18 21: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2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3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4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5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6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 7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8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 9"4년전 생산 중단된 어린이해열제, 편의점약 목록엔 그대로"
- 10공모가 하회 SK바사, '전직원 RSU'로 인재 결속·주가 부양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