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상비약 판매하는 편의점 전국에 2만1971곳
- 최은택
- 2014-08-26 12: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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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 6901곳으로 최다...절반가량 수도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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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로 등록된 편의점이 2만개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CU와 GS25가 6000개 이상으로 가장 많고, 절반 가량은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 위치했다.
26일 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6월30일 기준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등록자는 총 2만1971곳이었다.

지역별로는 경기와 서울이 각각 5122곳, 4960곳으로 수도권 지역에 절반가량이 위치하고 있었다. 이어 경남 1511곳, 부산 1252곳, 인천 1058곳, 충남 1033곳 등으로 뒤를 이었다.
세종(60곳), 제주(465곳), 대전(656곳), 대구(659곳), 충북(680곳) 등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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