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머크에 면역 항암제 관련 특허 소송 제기
- 윤현세
- 2014-09-06 09:34: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면역 항암제 발명 부당하게 이용했다" 주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BMS는 환자의 면역계를 이용해 암에 대항하는 새로운 면역 항암제에 대한 미국 특허권을 위반했다며 머크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BMS는 지난 4일 델라웨어 윌밍턴 법원에 소장을 제출하며 머크가 이런 발명을 부당하게 이용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머크는 같은 날 면역치료제인 펨브롤리주맵(pembrolizumab)이 흑색종 치료제로 미국 FDA의 승인을 획득했다.
BMS는 머크가 어떤 영역에 대해 위반을 했는지는 명확하게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BMS는 로슈, 노바티스등과 함께 면역 치료제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
BMS는 3분기에 면역 항암제인 니볼루맵(nivolumab)을 흑색종 치료제로 승인 신청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