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시움 제네릭 에스원엠프 4억 데뷔…시장 술렁
- 이탁순
- 2014-09-24 06:14: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에스오메프라졸 제제 인기...10월 제네릭·약가인하 분수령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에스원엠프는 경쟁사 제품보다 개발을 일찍 끝내고 홀로 8월 출시했다.
에스원엠프 출시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넥시움의 상승세는 꺽이지 않았다.
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항궤양제 시장에서 넥시움 등 에스오메프라졸 제제가 인기를 끌었다.
특히 넥시움 제네릭으로 단독 발매된 대원제약의 에스원엠프가 첫달 4억원의 처방액을 올리며 성공 가능성을 보여줬다.
에스원엠프는 동일제제 가운데 오리지널 넥시움을 제외하고 유일한 정제로 된 제품이다.
작년부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한미약품의 에소메졸과 경동제약의 에소프라졸은 캡슐 제형이다.

넥시움 제네릭은 이달 종근당 오엠피에스정을 시작으로 내달 이후 동일 제제들이 쏟아질 것으로 보여 에스원엠프의 상승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또한 내달부터 약가 30%가 인하되는 넥시움이 쏟아지는 제네릭 제품에 기존 시장 점유율을 지켜낼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관련기사
-
400억 넥시움·110억대 레스타시스 약값 30% 인하
2014-09-20 06:00
-
넥시움 제네릭 하반기 대폭발…21개사 출시 예약
2014-08-27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월급 1200만원" 명동 뷰티약국, 대놓고 면대약사 모집
- 2조제기록 없이 전문약 6500정 판매…약사에 벌금 200만원
- 3일본 20명 사망 타브너스, 유럽 퇴출 여파에 국내 철수
- 4같은 병상, 다른 길…대웅·동아·유한의 스마트병동 확장법
- 5IPO 도전장 바로팜, 순익 233억 전망…저마진 구조 과제
- 6이 대통령 "미프진 도입, 대통령 결단 필요한 혁신 과제"
- 7약사회, 자문위원들과 약 배송 대응·총궐기 준비상황 공유
- 8청주시약, 기운차림봉사단에 후원금 기탁
- 9"10만원 내면 15분 진료" 영국 무상의료 붕괴실태 보니
- 10중기부·복지부,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