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호영 과장, 부이사관 승진…신봉춘, 서기관으로
- 최은택
- 2014-10-08 1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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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형표 장관, 3·4급 20명 승진인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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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표 복지부장관은 8일 3·4급 승진자를 발표했다.
먼저 부이사관 승진자는 김홍중 보험평가과장, 이경은 건강증진과장, 맹호영 요양보험운영과장, 김혜진 국민연금정책과장, 고경희 국립서울병원 간호과장 등 5명이다.
또 인사과 정재욱, 기획조정담당관실 김혜인,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양빈, 보건의료정책과 김건훈, 의료기관정책과 박미라, 질병정책과 신재형, 생명윤리정책과 신규범, 지역복지과 전명숙, 사회서비스자원과 신봉춘, 인구정책과 서명용, 노인정책과 조우경, 보육정책과 김승일 등 행정사무관 12명은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아울러 재정운용담당관실 박기준, 질병정책과 이강희, 응급의료과 홍정익 등 보건사무관 3명은 기술서기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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