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만 유한 상무, 베스트 PR상 수상
- 가인호
- 2014-10-14 08:59: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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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적인 홍보전략 제약산업 위상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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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출입기자단은 '올해의 베스트 PR상' 수상자로 유한양행 하정만 상무를 선정, 상패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자단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효과적인 홍보를 바탕으로 자사와 국내 제약산업의 위상을 높인 홍보맨을 선정, 시상하는 '올해의 베스트 PR상'을 운영해 오고 있다.
하 상무는 효과적인 홍보를 통해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적지않은 공헌을 했다는 평가와 함께 전문언론 발전에도 기여한 바가 커 제6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역대 수상자는 1회 국제약품 음영국 상무, 2회 유나이티드제약 김태식 전무, 3회 제약협회 이재국 상무(前 대웅제약 이사), 4회 일동제약 이병훈 이사, 5회 보령제약 이준희 이사 등이다.
하 상무는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83년 유한양행과 첫 인연을 맺은 후 지난 2009년 4월 유한양행 이사대우, 2012년 4월 홍보담당 상무로 승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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