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지각' 혁신형 제약 2차 인증대상 내일 선정
- 최은택
- 2014-11-20 12: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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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위원회 소집...5곳 내외 확정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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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업체는 4~5곳 내외에서 선정될 전망이다.
20일 정부 측 관계자에 따르면 복지부는 21일 제약산업육성·지원심의위원회를 열고 혁신형 제약기업 2차 인증업체를 최종 선정한다.
이번 공모에는 국내외 제약사 20곳이 신청했다.
유형별로는 ▲일반: 이연제약, 명인제약, 휴온스, 드림파마, 서울제약, 진양제약, 테라젠이텍스, 씨트리, 카엘젬백스 등 9곳 ▲외국계: 노바티스 사노피아벤티스, 아스트라제네카, 로슈, 베링거인겔하임 등 5곳 ▲벤처: 파마킹, 휴젤, 제네식, 와이디생명과학, 오스코텍 등 6곳으로 분포한다.
실무검토 결과 이중 4~5곳이 인증대상으로 위원회에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다국적 제약사는 한 곳도 없는 데, 만약 위원회가 안배차원에서 고려할 경우 5~6곳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다국적 제약사 중에서는 사노피아벤티스의 평가점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복지부는 선정결과를 24일 조간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인터넷신문을 통해서는 23일 낮 12시부터 보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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