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에녹사파린 등 필수약제 가격 최고 36% 인상
- 김정주
- 2015-02-17 06:14: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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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조정신청 수용 약제…내달 1일부터 반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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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엠아이 혈액응고 저지제 비엠에녹사파린주(에녹사파린나트륨) 등 필수약제 3개 품목의 가격이 최대 36%까지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한국비엠아이 혈액응고 저지제 비엠에녹사파린주(에녹사파린나트륨)와 유영제약 크녹산주(에녹사파린나트륨), 한국백신 살무사 교상 치료제 코박스건조살무사항독소주(건조살무사항독소)의 상한가 조정신청을 수용했다.
가격 적용시기는 내달 1일부터다. 
약제별 가격을 살펴보면 한국비엠아이 혈액응고저지제 비엠에녹사파린주(에녹사파린나트륨)는 4424원에서 6000원으로 35.6% 인상된다.
유영제약 혈액응고저지제 크녹산주(에녹사파린나트륨)은 2436원에서 29.9% 오른 3165원이 적용된다.
또 한국백신 살무사 교상 치료제 코박스건조살무사항독소주(건조살무사항독소)는 17만7000원에서 21만7000원으로 약값이 22.6%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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