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원, 아스트라 '풀미코트 레스퓰' 특허 무효 판결
- 윤현세
- 2015-02-16 23: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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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타비스 "두번째 제네릭 제품 출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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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 판사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천식 치료제인 ‘풀미코트 레스풀(Pulmicort Respules)’의 특허가 무효하다고 16일 판결했다.
미국 뉴저지 지방 법원의 이번 결정이 풀미코트의 두 번째 제네릭 제품 출시를 앞당길 것이라고 액타비스는 말했다.
테바는 아스트라와 계약을 체결하고 풀미코트 레스퓰 제네릭의 시판에 합의한 바 있다. 풀미코트는 제네릭과 브랜드 약물이 연간 11억불의 매출을 올리는 품목이다.
아스트라는 이번 판결을 이해할 수 없으며 항소를 고려한 법률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3년 4월 뉴저지 지방 법원은 풀미코트의 특허권이 무효하다고 판결한 바 있다. 그러나 같은 해 10월 항소 법원은 판결을 뒤집은 바 있다.
아스트라는 이번 판결이 2015년 매출 전망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스트라는 2015년 중간 한자리 수의 매출 감소와 낮은 한자리 수의 주당 핵심 수익 증가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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