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최고보건의료위원회 의장 건보공단 방문
- 김정주
- 2015-03-03 09:23: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건강보험제도 운영 사례에 관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세계은행(World Bank)이 기술지원 하는 바레인 최고보건의료위원회(Surpreme Health Council)가 우리나라 건강보험 제도운영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을 2일 방문했다.
이들의 주요 관심분야는 우리나라 보건의료체계와 건강보험제도, 보건의료, 건강보험 IT 운영, 진료비 지불제도 등으로 앞으로 3일 간 극내에 머물면서 건보공단 방문에 이어 아산병원과 심평원, 복지부 등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바레인은 현재 국가 재정을 통해 대부분의 의료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는 NHS 형태의 의료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기존 제도에서 본인부담 도입, 건강보험 등 새로운 재원조달시스시템 도입 등 다양한 의료제도 개혁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건보공단 이사장은 2일 오전 이들 방문단을 직접 접견하고 우리나라 건강보험 운영성과를 소개하고 "모든 국민들이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으며, 기대수명도 OECD 국가들의 평균 수명보다 높은 81.3세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의 운영경험이 바레인의 제도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필요하면 바레인 제도개선 작업에 같이 참여,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