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 헬스케어, 환자 단체 선정 최고 제약
- 어윤호
- 2015-03-09 15: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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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1150개 환자 단체 대상 평판 인식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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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화이자 합작투자로 설립된 글로벌 HIV(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 치료제 전문 기업인 비브 헬스케어(www.viivhealthcare.com)가 전 세계 1150개 환자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37개 제약회사에 대한 평판 인식조사에서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좋은 평판을 받은 제약사로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글로벌 보건산업 연구 및 자문 회사인 영국의 페이션트뷰(PatientView)가 2014년 11월 중순부터 2015년 1월 중순까지 실시한 제약회사에 대한 평판 인식조사로 ▲환자 중심 ▲환자에게 제공하는 정보의 질 ▲환자의 안전 ▲환자에게 유용한 제품 ▲투명성 ▲진정성 있는 활동 등 6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비브 헬스케어는 2009년 11월 HIV 치료의 발전과 환자 케어를 위해 GSK와 화이자가 합작투자를 통해 설립한 HIV 치료제 전문 기업이며, 2012년 10월부터 시오노기 제약도 10%의 지분을 취득하며 주주로 합류했다.
현재 비브 헬스케어가 세계적으로 시판중인 HIV 치료제는 작년 8월 국내 승인을 받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새 인테그라제 억제제인 티비케이를 비롯해 컴비비어, 키벡사, 셀센트리 등 총 12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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