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약사협동조합 탄생…약사·약업계 인사 참가
- 김지은
- 2015-03-22 18:51: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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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마시쿱협동조합 추진 6번째 지역 협동조합 설립인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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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시쿱협동조합(이사장 서철환)은 지난 18일 중부약사협동조합이 설립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중부약사협동조합은 서울을 비롯한 중부권을 기반으로 하며 설립 준비부터 향후 사업진행 전반을 파마시쿱협동조합연합회과 함께 할 예정이다.
인가와 설립등기, 사업자 등록을 마치면 파마시쿱협동조합연합회 6번째 회원으로 가입해 파마시쿱협동조합연합회의 서비스를 기반으로 조합원 지원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협동조합에 따르면 이번 중부약사협동조합은 지역 특성상 제조사와 수입상들과의 협의를 통해 파마시쿱협동조합연합회 소속 타 약사협동조합과 제품개발과 마케팅 지원 등 실무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협동조합 관계자는 "참여 약사들이 별도로 협동조합을 구성하고자 할 시에는 협동조합설립부터 초기 안착까지 지원해 약사사회에 함께 하는 협동조합이 증가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중부약사협동조합에 참여하기 위해선 1구좌 50만원 출자금을 1구좌 이상 납입한 약사이거나 이사회 승인을 받은 약업계 인사로서 지정된 출자금을 납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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