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협회 "한미 HMP몰 폐쇄하라"
- 정혜진
- 2015-04-17 06:00: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사 업권침해는 유통업계 생존 위협하는 파렴치한 행위"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황치엽)가 한미사이언스 관계사인 의약품 유통 전담 온라인팜을 향한 본격적인 투쟁을 선언했다.
유통협회는 16일 회장단 회의를 통해 성명서를 채택하고 'HMP몰을 폐쇄하고, 의약품 유통업권 침해를 중단을 촉구했다.
유통협회는 "제약계를 대표하는 대형업체로, 본연의 역할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모범을 보여야 함에도 의약품유통 업권을 무차별적으로 침해했다"며 "이는 유통업계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파렴치한 행위"라고 규정했다.
유통협회는 "의약품유통업계는 생존권을 걸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해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5'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6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7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8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 9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10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