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협회 "한미 HMP몰 폐쇄하라"
- 정혜진
- 2015-04-17 06:00: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사 업권침해는 유통업계 생존 위협하는 파렴치한 행위"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황치엽)가 한미사이언스 관계사인 의약품 유통 전담 온라인팜을 향한 본격적인 투쟁을 선언했다.
유통협회는 16일 회장단 회의를 통해 성명서를 채택하고 'HMP몰을 폐쇄하고, 의약품 유통업권 침해를 중단을 촉구했다.
유통협회는 "제약계를 대표하는 대형업체로, 본연의 역할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모범을 보여야 함에도 의약품유통 업권을 무차별적으로 침해했다"며 "이는 유통업계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파렴치한 행위"라고 규정했다.
유통협회는 "의약품유통업계는 생존권을 걸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해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2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3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4알리코제약 김대훈·이지혜, 사업화와 R&D 퍼즐 맞춘다
- 5비대위 유지냐, 새 판 짜기냐…약사회 임총 2가지 선택지
- 6위고비·마운자로 원외처방 재확인…위반시 고발 대상
- 7로슈, 근육 보존 비만약 개발 중단…주력 이중작용제 올인
- 8오너 3세 점찍은 유유제약 펫사업…성과는 아직 '걸음마'
- 9공급중단 우려 항암제 '디티아이주' 내달 약가 2.6배 인상
- 10대봉엘에스, 매출 늘고 순익 급감…금융비용 4배·차입금 3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