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스팜, 2015 중소기업품질대상 수상
- 정혜진
- 2015-04-17 12:13: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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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센터 신축 계획…"안전한 의약품 유통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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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소재 엔에스팜(대표 황정권)은 17일 서울경제신문이 주최한 '2015 중소기업품질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02년 설립된 엔에스팜은 서울, 경기권 병의원에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료소모품 등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종합병원, 세미종합병원, 의원 등 1200여곳 의료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며, 조만간 의약품 전문 물류센터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우러 비급여제품, 웰빙제품 등 특화된 영업권도 가지고 있으며, 2008년에는 일본 태반주사제인 멜스몬주 등 다수의 의약품에 대한 경기지역 총판계약을 체결해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사회기여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국내외 의료봉사 활동과 노숙자 무료급식 후원, 유니버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회 후원 등 나눔과 봉사의 실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11년 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 2014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엔에스팜 황정권 대표는 "엔에스팜은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물류센터를 지어 전문적인 시설을 갖추지 못한 경쟁업체에도 문호를 개방해 보다 안전한 의약품 유통에도 기여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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