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첫 개국약사 위한 심화강좌 열려
- 정혜진
- 2015-04-27 11:4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본 드럭스토어·약국전산 등 개국 시 필요한 내용 릴레이 강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강좌에서는 허바허바디자인 허우국 실장의 '2015 일본 드럭스토어의 오늘'과 김성일 정보통신이사의 '약국 전산의 모든 것', 정은주 홍보사이버이사의 '약국 세무 알고 가실게요'로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상가임대차보호법과 내 약국 만들기 프로젝트 등 지난 강좌에 이어 3번째로 개최됐다.
허바허바디자인의 허우국 실장은 일본 대표 드럭스토어인 '마츠모토 키요시', 'HEALTHY-ONE' 등을 답사하고 인테리어적인 요소로 접근해 약국 인테리어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일본 드럭스토어의 오늘'을 전했다.
이어진 '약국 전산의 모든 것' 강의에서 김성일 정보통신이사는 "약국경영의 차별은 어떤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약국 전산기기의 종류와 설치 및 사용법, 개국할 때 필요한 전산구성도 및 절차 등을 설명했다.
정은주 홍보사이버이사는 "절세의 기본은 세금을 적게 내는 것이 아니라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파악하고 정확히 내는 것"이라며 부가가치세, 소득세 등 약국 경영 시 부담해야 할 세금과 약국 운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세무지식을 전달했다.
이날 강의에는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 및 약대생 4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시약은 처음 개국하는 약사들이 약국을 운영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구성해 릴레이 강좌로 전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