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 에볼라 생존자 성관계 통한 전염 위험 경고
- 윤현세
- 2015-05-02 09:22: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염 위험 기간 예상보다 2배 길어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미국 질병 통제 예방 센터는 에볼라 생존자들이 성관계를 통해 에볼라를 전염시키는 기간이 예상보다 2배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현재까지 남성 에볼라 생존자의 경우 바이러스가 약 3개월 동안 정액에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그러나 이번 에볼라 바이러스 생존자에 대한 조사에서 5개월이 경과한 이후에도 성관계를 통해 바이러스가 전염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에볼라 생존자들은 전염을 막을 수 있는 콘돔을 성관계시 사용할 것을 보건 당국은 권고했다.
최근 발표된 보고에서 44세의 리베리안 여성은 지난 9월 에볼라 증상이 있었던 남성과 성관계 이후 에볼라에 감염돼 사망했다.
에볼라는 감염 환자의 체액을 통해 전염된다. 특히 환자가 에볼라에서 생존해 더 이상 전염성이 없어도 성관계의 경우 전염의 위험이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그러나 에볼라에 감염된 사람의 경우 원인을 정확히 밝혀내기는 어려워 성관계를 통한 전염 위험성의 정도를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고 질병통제예방 센터는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9[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10"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