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맹호 서울유통협회장, 한미 1인시위 동참
- 정혜진
- 2015-05-07 10: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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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도매업 철회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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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6일 한상회 부회장을 필두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7일에는 임맹호 회장(보덕메디팜)이 참여했다.
임 회장은 "도매업 수호를 위해 한미약품과 같은 제약사는 R&D에 집중하고 도매업계와의 상생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유통협회는 한미약품이 도매업 허가를 반납하고 타제약사 제품 유통 정책을 철회할 때까지 1인시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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