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시브캡슐 약가 자진인하…동일성분 최저가 갱신
- 최은택
- 2015-05-22 12: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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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내달 1일 적용…대화·씨제이도 가격 경쟁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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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골관절염치료제 세레콕시브(쎄레브렉스) 성분 보험상한가 중 최저 가격을 갈아치웠다. 대화제약과 씨제이헬스케어도 자사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염치료제와 혈소판응집억제제 보험약값을 스스로 낮추기로 했다.
22일 복지부에 따르면 한미약품, 한국노바티스, 한국교와하코기린, 씨제이헬스케어, 대화제약, 바이엘코리아 등 6개 제약사가 자사 보험의약품 11개 품목의 보험약값을 자진인하한다. 적용일은 내달 1일부터다.

이렇게 되면 200mg 함량은 같은 성분·함량 의약품 중 최저가가 된다. 오리지널인 쎄레브렉스캡슐보다 253원이 더 싸지는 것이다. 현재는 정제인 일동제약의 쎄레원정이 521원으로 가장 저렴하다.
대화제약은 티옥트산 성분의 치옥트린에이취알정600mg을 19.7% 자진 인하한다. 동일 성분·함량 내 최저가는 아니다.
씨제이헬스케어는 안플라그 개량신약인 안플레이드SR정300mg을 9.4%, 한국교와하코기린은 만성신장 질환자의 혈청 인 조절에 사용하는 세벨라머염산염 성분의 레나젤정800을 17.0% 각각 자진 인하한다.
약제급여 기준이 확대되면서 제약사들이 가격을 스스로 낮춘 품목들도 있다. 노바티스의 에레로리무스 성분 이식면역억제제 써티칸정 4개 함량과 바이엘의 애플리버셉트 성분 황반변성치료제 아일리아프리필드시린지, 아일리아주사 등이다.
이들 품목의 인하율은 자진인하 산식에 따른 최대폭인 5%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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