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2명 더 추가...15명으로 늘어
- 최은택
- 2015-05-31 16: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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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B병원 입원환자-환자 가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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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검사결과 2명이 양성으로 추가 확인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확진환자는 모두 15명으로 늘었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번에 확인된 2명의 환자 중 1명(남, 35세)은 B병원에서 첫 번째 환자와 동일 병동에 입원했던 환자다.
또 다른 1명(남, 35세)은 동일 병동에 입원했던 어머니(일반 입원 환자, 현재 자택 격리 중)를 매일 문병한 아들로 확인됐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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