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약사 100여명, 아로나민 심포지엄서 '피로회복'
- 가인호
- 2015-06-01 08:54: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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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 "아로나민이 드럭머거(Drug Mugger)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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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은 '아로나민이 드럭머거(Drug Mugger)를 말하다' 심포지엄을 지난달 30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대전심포지엄에서는 ▲Nutrition therapy 이진호원장(이내과원장, 대한만성피로학회 회장) ▲드럭머거유산균 선택기준-균수인가,균종인가 연령별 선택의 조건 양인규약사(천안펜타포트약국) ▲활성형 비타민의 약동학적 리뷰 신동기 위원(일동제약 학술팀) ▲Drug Mugger와 Nutrition 솔루션-미국약사 수지코헨의 드럭머거, 한국약사 DA연구회로 만나다, 처방전 사례로 드럭머거 분석하기, Nutrition-Drug Interaction(드럭머거 연구회 학술위원, 남창원, 윤지희,윤소정) 등의 강의가 이어졌다.
이날 대한만성피로학회장이며, 통합의학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이진호원장은 Nutrition therapy라는 주제로 요오드요법에 관한 치료사례를 발표하고, 아로나민을 처방하는 학술적 근거를 발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일동제약 OTC사업부문장인 전걸순 상무는 "일동제약과 데일리팜은 지난 해 말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드럭머거 심포지엄을 진행해 왔다"며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대전 지역 약사들의 관심에 감사의 마음과 함께 보람도 느낀다"고 말했다.
또 광고제품이면서 드럭머거에 입각한 학술적 근거 중심으로 약사들에게 다가가 매월 60억에 근접한 수치로 가파른 매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 상무는 "아로나민은 소비자가 찾는 제품이면서 약사의 복약지도와 맞물려 소비자의 신뢰도가 형성돼 브랜드 마케팅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로나민 브랜드가 일반약 시장 붐업 조성에 선두역할을 담당해 약국에 고객을 창출시키고, 경영수익을 창출하는 선도 브랜드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심포지엄은 서울 ,부산, 대구, 제주에 이어 다섯번째 일동제약 OTC 심포지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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