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임직원 대상 사진공모작 전시
- 이탁순
- 2015-06-04 10:18: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점 수상작...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중 사진작가의 심사를 거쳐 가산 포토그래퍼상(최우수상) 1명, 광동 포토그래퍼상(우수상) 2명 등 최종 21명의 수상자 및 25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광동제약은 수상자 전원에게 상장 및 부상을 수여하고, 수상작 25점은 고급 액자로 제작해 전시 후 출품한 임직원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가산 포토그래퍼상(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단비 사원은 "취미로 틈틈이 사진을 찍어왔는데, 회사에서 좋은 기회를 준 덕분에 제 사진을 동료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산사진공모전 수상작은 서울 서초구 광동제약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전시 중이다.
전시회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광동제약 본사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광동제약의 핵심가치인 '소통과 협력'을 위한 프로젝트로 가산사진공모전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공모전 및 전시회가 부서와 근무지를 초월한 임직원 소통의 디딤돌이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기도약 "학술대회 만족도 90%...AI 체험존 큰 호응"
- 2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3치협 고문단 "치협 임원진 직무정지가처분 즉각 취하하라"
- 4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5[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6정우신약 최대주주 오른 2세 정우채 실장 영향력 확대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9'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10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