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창립 53주년 "글로벌 기업 도약"
- 가인호
- 2015-06-08 11:09: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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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임없는 R&D 통해 경쟁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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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은 반세기를 한결같이 '민족의 슬기와 긍지로 인류의 건강을 위하여'라는 창업정신에 따라 원료의약품을 합성하고 완제의약품을 국산화하여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공급하며 인류의 질병치료라는 높은 이상을 실천해 왔다.
이날 행사에서 유제만 대표는 "끊임없는 R&D를 통한 신제품을 적기에 발매하고, 치열한 시장경쟁에서 차별화 되는 개량신약 개발을 강화하면서, 장기적으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혁신신약 연구개발을 완수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신풍은 자체적으로 연구개발 된 유착방지제 메디커튼과 새롭게 도입돼 발매되고 있는 자궁근종치료제 이니시아정과 콜라탬프 등이 새로운 대표품목으로 육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차세대 항말라리아 치료제 신약 피라맥스정도 본격적인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소아용 항말라리아제 '피라맥스 과립'과 함께 점진적인 매출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화장품 아이나이 등 헬스케어사업도 신풍의 매출 성장을 위해 한 축을 이루도록 키워가겠다는 전략이다.
유 대표는 회사에 대한 애정과 주인의식, 진실성과 긍정적인 생각을 기반으로 한 창의력 발휘 등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당부했다.
한편 신풍제약은 이날 장기근속상 등에 대한 수상을 진행했다.
*20년 근속 : 신장식(해외사업), 이철구, 장희갑, 정창섭, 함지훈(영업), 이동원(연구), 최원학, 이미옥(품질관리), 오병선, 이춘재, 정미(생산),김종철, 양경모, 김영옥(원료의약품), *10년 근속 : 노승균, 김기태(생산), 임윤택(개발), 이승용(마케팅), 백경수(함암제) 외 25명
*5년 근속 : 송아람, 조정욱, 한동일(영업), 전성훈, 김형준(연구소) 외 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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