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약품, 메르스 예방 위해 '균이팡' 무료 배포
- 정혜진
- 2015-06-10 13: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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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문화협회와 함께 메르스 예방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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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약품은 사단법인 국민안전문화협회(대표 서승만)와 10일 광화문 앞 대로에서 시민들에게 손세정제 '균이팡'과 마스크를 무상으로 나눠주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개그맨 서승만 씨와 어린이교통사고 예방뮤지컬 '노노 이야기' 배우들이 대거 참여했다. 우리온누리약국 이지현 약사도 동참했다.
진재학 대표이사는 "메르스를 국민들과 극복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광화문에서 손세정제 '균이팡' 등을 무료 배포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개인 위생에 힘쓰는 동시에 메르스 사태도 하루빨리 종식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민안전문화협회는 국민안전처 산하 비영리법인단체로서 지난 4월 12일 출범을 했다. 홍보대사로 KBS 아나운서, 탤런트, 성우, 개그맨 등이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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