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자 이틀째 제자리...사망자도 변동없어
- 최은택
- 2015-06-29 09: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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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책본부, 퇴원자 2명 증가...57명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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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자가 이틀동안 나오지 않았다. 퇴원자는 2명이 늘어 현재 57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이 같은 내용의 29일 오전 6시 기준 현황을 발표했다.
대책본부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는 이틀 연속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확진자는 182명, 사망자는 32명이다. 퇴원자는 2명 늘어 93명으로 증가했다. 확진자 중 57명이 치료받고 있는데 43명은 안정적인 반면, 14명은 불안정하다. 총 2명이 28일 퇴원해 전체 퇴원자는 93명으로 늘었다.
신규 퇴원자는 141번째(남, 42세), 150번째(남, 44세)로 확진된 환자다.
한편 격리자는 2682명으로 전날보다 120명 늘었고, 격리해제자는 1만3136명으로 하루 동안 128명이 새롭게 해제됐다. 격리자는 자가 2223명, 병원 40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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