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팜, 레오파마 전 제품 7월부터 독점 공급
- 정혜진
- 2015-06-29 12:1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부과제품 이어 전 제품 유통 나서

관련업계에 따르면 온라인팜은 레오파마의 제품 ▲다이보베트연고 60g ▲다이보넥스크림 30g ▲다이보넥스연고 30g ▲다이보넥스액 30ml ▲자미올겔 60g ▲피카토겔 0.015% ▲피카토겔 0.05% 등을 오는 7월부터 배급한다.
온라인팜과 레오파마는 지난 12월 판매협약을 맺어 2015년부터 피부과 영역 제품을 코프로모션해왔다. 협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레오파마의 건선치료제 '자미올 겔'과 '다이보베트 연고'의 영업과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올해부터는 제품영역을 확장해 레오파마의 제품 대부분 유통에 두 업체가 협력키로 한 것으로 보인다. 레오파마 제품 배급은 지금까지 메나리니가 담당해왔다.
한편 온라인팜은 RFID 시스템 이용을 위해 휴온스와 국제약품 제품 유통도 전담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6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7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8[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9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10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