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발생·경유 병의원 99곳 모두 잠복기 해제
- 최은택
- 2015-07-07 11: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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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7일 오전 11시 현황 공개...버스 2곳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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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자 발생·경유 기관으로 공개된 일선 병의원들의 잠복기가 모두 종료됐다.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7일 오전 11시 현황을 발표했다.
대책본부에 따르면 14일의 잠복기가 종료된 의료기관은 확진자 발생기관 16곳, 확진자 경유기관 83곳으로 그동안 명단이 공개된 병의원이 모두 포함됐다.
대책본부는 그동안 노출장소로 병의원명과 노출기간을 공개해왔는데, 잠복기 14일이 경과하면 노출기간 '종료'로 표시해왔다.
이날 기준으로 보면 지난달 22일 이전에 노출된 기관은 모두 종료 처리된다.
이에 따라 잠복기가 경과하지 않은 기관(장소)은 확진자가 경유한 것으로 파악된 3318번 버스(강동아트센터~명일역)와 2312번 버스(명일역~망우역) 두 곳만 남게 됐다.
이들 버스의 노출기간은 지난달 25일 오후 4시33분~오후 5시40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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