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터, 최용범 신임 대표이사 선임
- 어윤호
- 2015-07-07 13:53: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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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제네카 등 다양한 회사서 영업·마케팅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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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범 신임 사장은 20여년간 글로벌 제약사에 근무하며 다양한 사업군의 영업·마케팅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했다.
최근까지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런던 본사에서 순환기 인터내셔널 마켓을 총괄하는 디렉터로 근무했다.
1995년 한국얀센 영업담당으로 입사해 한국릴리와 한국노바티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등에서 글로벌 영업과 마케팅 관련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박스터 관계자는 "최 신임 사장은 지난 20여년 간 업계에 근무하며 다양한 사업군의 영업 및 마케팅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해 온 전문가다. 그의 폭넓은 경험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 박스터의 성장을 이끌어 갈 적임자로 임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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