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 신임사장에 박혜선씨 선임
- 이탁순
- 2015-09-01 10:16: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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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간 다국적제약사에서 비즈니스 역량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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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는 최근 B형간염치료제의 선두주자로서 C형간염치료제, 면역조절항암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신임 박 사장은 혁신적인 포트폴리오 및 각종 희귀질환 치료제의 지속적인 성공을 이끌고, 동시에 한국BMS제약 특유의 안정적이면서 탄탄한 기업 문화를 더욱 증진하여 내실을 다지는 데 힘쓸 예정이다. 박 사장은 지난 18년 간 바이엘코리아 및 한국애보트, 한국화이자 등 여러 다국적 제약사에서 근무하며, 비즈니스 사업부 총괄, 영업마케팅, 마켓 엑세스 및 전략적 제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사업 경험과 조직 경영 경력을 쌓아왔다.
또한 제약 업계에서의 다양하고 집중적인 경험을 통해 다져진 사업적 통찰력과 리더십을 기반으로 고성과 팀을 구축하고 사업 목표를 달성하는 등 괄목할 만한 실적을 보여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혜선 사장은 "선두적인 스페셜티 케어 전문 바이오 제약기업인 한국BMS제약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있도록 신임 대표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며 "BMS가 갖춘 제품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고 탄탄한 조직 및 기업 문화를 기반으로 높은 성과를 이뤄내, BMS의 혁신적인 의약품들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환자와 의료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선 신임 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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